싱가폴은 다인종으로 이뤄진 만큼 그들의 공식 언어도 만다린, 말레이, 타밀, 그리고 영어. 이렇게 4개나 된다.
내가 여행중 만난 중국계 싱가폴 사람들은 모두 만다린과 영어, 두개 언어를 구사한다.
(1997년 기준) 1071+427 밀리언, 다른 말로 전세계 10억+4억 인구와 자유롭게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얘기다. 고작 5천만명과 자유롭게 의사소통 가능한 내게는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.
이번 하노이 투어 후 하노이로 돌아오는 길에 중국계 싱가폴 아낙들을 만났다.
얼마나 유쾌+발랄들 하던지. 다섯이나 되다보니 내가 한마디 하면 여기저기서 치고 들어오는 것이, 내가 두손 들었다 ㅡㅡ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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