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참을 Google Doc 쓰다가 얼마전 스프링노트로 바꿨다. 맨날 그 tough 한 UI에서 작업하다가 스프링노트의 아름다운 인터페이스를 보고는 바꾸기로 한거다.
그런데 오늘, 난 다시 Google Doc 으로 돌아간다. - Google Doc 인터페이스가 아름다워졌다.
내가 아무리 아름다운걸 좋아한다 하더라도, Google Doc 으로 돌아가는 이유는 그것 뿐만이 아니다. Docs 의 export 기능 때문이다. Docs 는 여러가지 포맷의 export 를 지원한다(동시에 import 도 지원한다). 반면 스프링노트는? 달랑 HTML 지원한다 ㅡㅡ;
글쎄, 다른 사람들의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 내 경우엔 문서작성시 호환성이 매우 중요하다. Docs/스프링노트 둘다 모두 - 비록 그 기능을 써보지는 않았지만 - "공유" 문제는 잘 풀어내고 있는 듯 하다. 하지만 스프링노트는 online sharing 에만 신경을 썼지 offline sharing,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간의 sharing 에는... 취약하다.
그래서 난 Google Doc 으로 돌아간다.
*** Google Doc 에서 word/OpenOffice/PDF 포맷으로 export 한 샘플문서 첨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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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라인상에서 스프링노트 접속하기
from dudtn's sQuare2007/07/12 19:02괜찮을 것 같아서 가입해 두고 조금씩 사용하고 있는 스프링노트입니다. 메모나 글들을 트리구조로 정리할 수 도 있고, 글 끼리 링크도 걸 수 있고.... 무엇보다 수정 버튼이나 저장 버튼 없이 바로 글을 쓰고 자동 저장되는 기능이 참 좋구요... 내가 쓴 글들이나 메모들을 티스토리, 이글루스 등등 api 지원 블로그로 글 보내기도 가능하구요. 이런 깔끔한 기능들 때문에 사용하고 있는데... 원래 좋은 걸 보면 더 좋았으면 하는 욕심이 있는지라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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